우쿨렐레 앙상블부 2012
우쿨렐레 앙상블부는 우선, 생초보를 모집합니다.
우쿨렐레 앙상블부는 이제 4주과정입니다.
언제?
The Project V
모모씨 슈퍼백수 사이는 자신의 오랜 친구였던 부산 펑크본좌 김일두를
모모씨 잉여왕 박비토를 소개했다.
그렇게 모모씨 뮤직의 첫 손수 제작 앨범은
김일두 EP – 문제없어요” 로 결정되었다.
모모씨 거지왕홍인과 멕시코 먹튀 산쵸스와 함께 모모씨 백일장”으로
김일두를 세상 널리 소개하고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착수한다.
프로젝트 브이 베스트 디자이너 맨두가 디자인 작업에 합류하고
잉여왕 박비토는 그냥 ”존나천재디렉터”를 자처한다.
모모씨 장터가 열렸고 모모씨들 모두가 얼어죽을 뻔한 수고를 해주셨고
모모씨 실질적인 음반 프로듀서 유원장님께서 김일두 음원 마스터링에 힘썼고
거지왕 안홍인이 유통 및 로얄 실무를 완수하셨으며(자칭 아이디어뱅크-타칭 어쨌든 거지왕)
터줏대감 슈퍼백수 사이는 모모씨의 이벤트마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었다.
그렇게 해서 나온 모모씨 뮤직 첫 앨범.
김일두 EP – 문제없어요.
음악하는 사람들이 “진짜” 필요해서 만든 뮤직 노트
컨셉은 이렇습니다.
악보를 작은 수첩에 담고 싶었습니다.
아이디어를 메모하고 기타,피아노,우쿨렐레 코드표까지 기재된
진짜” 실용적인 음악메모노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Details »
올해(2011) 뉴욝에 위치한 오스트리안 컬쳐 포럼Austrian Cultural Forum 의 어느 전시에 소개된 오스트리아 설치작가 Valentin Ruhry 의 작품’Untitled (Hello World.)’이다. (작품명이 없는건지 어쩐건지) 가로 265, 세로 185cm 의 MDF Panel 에 부착된 오렌지색 로커스위치 rocker switch 들을 끄고 키는 방식으로 텍스트를 만든다. 어느 기사에 로커스위치가 5000개라고 하던데 저게 5000개가 되는지 의문이다. 세어보신 분 제게 제보해주길 부탁 드립니다다. 왜 애인 없고 주말에 할일 없어서 괜히 조리퐁 뜯어서 세어 보시는 분 많잖아요. (농ㅋ)
아래는 작가의 2003년작〈Pulsierende Lichtzeile〉,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흔히 접하는 멀티탭을 정돈해 벽에 붙여놨을 뿐인데.. 비주얼이 이뻐서 그냥 게시해본다.
그밖에 작가의 홈페이지 http://ruhry.artfolder.net/lichtfeld-en.html 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Valentin Ruhry Offical Home